연간 16억 원을 절감한 에너지 마스터.
110개 자격증, 5개 부처 장관상, 그리고 국무총리 표창.
이제 40년의 현장을 학생과 사회에 나눕니다.
1987년 에너지 설비 분야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38년 10개월. 오직 현장이 학교였습니다.
그 시간 동안 연간 16억 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했고,
특허 22건을 출원했으며, 110개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숫자를 채우려 한 게 아니라, 현장을 이해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2021년 직업능력개발·숙련기술진흥 공로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에너지절약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2회,
지역 안전망 구축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까지.
그리고 2026년 3월 19일 — 의용소방대의 날.
20,000시간의 현장 출동, 72.6억 원의 안전 인프라, 10만 명의 안전망.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유공 표창을 수훈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안전 동화 '미소대장 해보'를 교보문고에 출간했습니다.
딱딱한 안전을 따뜻한 감성으로. 40년의 경험이 이야기가 되어 아이들에게 닿습니다.
이제, 40년의 현장을 학생과 사회에 나눌 차례입니다.
처음엔 그냥 취직했습니다.
40년 후, 국무총리가 그 헌신을 인정했습니다.
모든 숫자는 헌신의 흔적입니다.
"조화로운 공동체의
안전과 이상을 추구한다"
기술보국(技術報國)의 40년. 이제 그 지혜를
생활안전, AI 교육, 진로전략으로 사회에 환원합니다.